2. 배경
2-1 시대적 배경
2-2 사상적 배경
3. 플롯구조
3-1 개연적 인과관계를 지닌 플롯
3-2 서사시적 구성을 지닌 플롯
3-3 확산희곡
4. 작품 분석
4-1 줄거리
4-2 줄거리
4-3 작품분석
2-2 사상적 배경
2-2-1 최인훈이 소설에서 희곡으로 전환한 배경
① 문학적인 역정의 필연적인 단계
- 소설을 쓰면서 느꼈던 예술 작품 형상화의 한계를 희곡으로 극복
② 언어의 한계성
- 소설은 자기도 알지 못하는 디테일을 집어넣어야 하는데 비해, 희곡은 대본을 쓰 는 사람의 힘, 연극하는 배우의 힘이 보태지는 장르이며, 형식 자체가 가지고 있 는 창출력, 혹은 축적된 그것 자체의 양식화의 능력, 양식이 갖고 있는 표현을 증 폭시켜 주는 개방성이 있기 때문이다.
⇒ 희곡은 무대 공간에서의 공연을 목적으로 하는 연극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전적으로 언어만을 유일한 매개 수단으로 삼는 소설의 영역을 뛰어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2-2-2 최인훈의 ‘희곡쓰기 원칙' - 개체의 자율적 자아발견
최인훈은 를 쓰면서
“설화에서 소재를 가져온다, 설화나 전설의 스토리를 현대적으로 변형하여 개체의 자율적 자아발견이라는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추구한다, 그러한 과정에서 행복한 결말을 가진 설화일지라도 본격적인 비극의 형태로 재구성한다, 회의적이고 사색적인 인물이 주인공이던 소설과는 다르게 자신의 사고를 선택적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인물이 극의 진행을 끌고 간다”는 원칙을 정하게 되는데 이 원칙이 이후의 희곡에도 그대로 적용되면서 최인훈 고유의 ‘희곡쓰기 원칙’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 둥둥 낙랑둥)
3. 플롯구조
3-1 개연적 인과관계를 지닌 플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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