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명의 천년의 금서를 읽고
이 책에서 한의 유래는 원래 마한, 변한, 진한. 이 세 나라가 통합되어 진 삼한에서 한이라는 글자가 유래되었다고 가정하고 있고, 한은원이라는 역사학자가 삼한이라는 나라는 거대한 영토를 가지고 있던 그 당시 남쪽 부분의 일부분을 차지 하고 있었고, 그러한 삼한을 대한민국의 한으로 나타냄으로써 나라의 이름을 정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여 이 소설을 풀어나가게 된다.
이 책의 초반부에는 미진이라는 천문학 교수가 등장을 하는데, 미진이라는 교수는 한은원과는 대학교 때 같이 학문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며 둘도 없는 친구로 등장을 하게 된다. 미진의 죽음은 죽은 자세에서나 기타 다른 면에서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았고, 이 사건을 떠 맡아 수사를 하던 목반장이라는 사람이 미진의 죽음에 대하여 더 파고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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