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명의 천년의 금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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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김진명의 천년의 금서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민족주의적인 소설을 주로 하여 소설을 쓰는 김진명이라는 작가의 책은 이 작품 천년의 금서라는 소설 이외에 황태자비 납치사건이라던지, 총 세 편으로 이루어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소설을 한 번 읽어 본 적이 있다. 방금 말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소설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사람으로써 민족의식을 단단히 가지게 해주는 그러한 끈끈한 공동체 의식에 대해서 느끼게 되었었는데, 이번 천년의 금서라는 소설에서는 대한민국의 ‘한’에 대해서 그 유래에 대해 알아감으로써 다른 소설과 같이 민족의식을 고취시켜주는 책이였다.
이 책에서 한의 유래는 원래 마한, 변한, 진한. 이 세 나라가 통합되어 진 삼한에서 한이라는 글자가 유래되었다고 가정하고 있고, 한은원이라는 역사학자가 삼한이라는 나라는 거대한 영토를 가지고 있던 그 당시 남쪽 부분의 일부분을 차지 하고 있었고, 그러한 삼한을 대한민국의 한으로 나타냄으로써 나라의 이름을 정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여 이 소설을 풀어나가게 된다.
이 책의 초반부에는 미진이라는 천문학 교수가 등장을 하는데, 미진이라는 교수는 한은원과는 대학교 때 같이 학문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며 둘도 없는 친구로 등장을 하게 된다. 미진의 죽음은 죽은 자세에서나 기타 다른 면에서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았고, 이 사건을 떠 맡아 수사를 하던 목반장이라는 사람이 미진의 죽음에 대하여 더 파고들어가게 된다.
참고문헌
김진명-천년의 금서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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