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근의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를 읽고
작가 김현근은 남들이 흔히들 말을 하는 ‘천재’일수도 있지만 엄청난 노력을 하고 도전을 하여서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나 또한 이렇게 해야 하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 하지만 모두가 이 책의 주인공인 작가 김현근처럼 행동을 하고 살아간다면 정말 인재가 많아질 것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을 하기에는 작가 김현근이라는 사람처럼 행동을 하는 것이 결코 그렇게 쉽게 볼만한 것이 아니다. 가정형편이 많이 어렵지만 그는 결코 굴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찾아보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이 책을 읽는 나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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