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학] 어떻게하면행복의계산이가능한가
규칙 공리주의에서 도덕기준 통용을 위한 전제로서 대다수라는 말이 갖는 현실적인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
규칙 공리주의에서 대다수 사람들이 동의한 도덕기준은 당위적으로 옳은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행복의 계산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대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공리주의가 주장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의 원리가 회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리주의가 유효한 측면이 있는 이유는 무언인가?
보편타당한 행복의 기준을 정립하는 것은 가능한가?
사회복지라는 것은 행복에 대한 객관적 기초 혹은 합리적 기초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것인가?
시장경제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경제학, 시장경제와 윤리와의 관계는 무엇인가?
답변) 행복이라는 것은 단지 생존의 문제를 넘어서 가치의 문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기에 인간 중심적인 것이라고 보야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논란의 여지가 많다. 최초의 공리주의자들은 아마도 피상적인 인간의 개념을 상정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른 생물종이나 생태계 자체의 포함 여부는 그것이 직접적으로 포함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인간의 행복 특히나 생존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고려되는 대상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규칙 공리주의에서 도덕기준 통용을 위한 전제로서 대다수라는 말이 갖는 현실적인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
답변) ‘대다수’ 혹은 ‘성인 90%이상’이라는 전제는 사실상 사회 구성원 전체 혹은 인류 전체라는 표현이 현실적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여겨진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 때 비로서 완전한 도덕 기준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의 영역에서 모두의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목표에 대한 지향점으로서 설정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말을 잘 살펴보자면 가장 완벽한 상태는 구성원 전체가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러한 전제는 소수에 대한 다수의 억압을 바탕으로 좀더 합의에 편의적으로 도달하기 위한 의도로 사용되어져 왔던 것 같다.
규칙 공리주의에서 대다수 사람들이 동의한 도덕기준은 당위적으로 옳은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답변) 선험적인(a priori) 도덕 기준이 존재한다면 대다수 사람들의 동의 여부는 그것이 당위적으로 옳은 것인지 여부를 결정할 수가 없다. 그러나 만일 도덕 기준이라는 것이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대다수 사람들의 동의 여부가 당위성을 결정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하지만 만일 한 사람의 반대자라도 확실하게 존재한다면 논리적으로 그것은 당위적이라고 말할 수 없다. 또한 그것은 합의도 아닌 말 그대로 대다수 사람들이 동의한 것일 뿐이다. 따라서 선험적이지 않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