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요약정리] 현 정부 복지정책의 성격.. 요약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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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논문요약정리] 현 정부 복지정책의 성격.. 요약정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머리말
2. 복지확대론의 주요논점
3. 국가책임의 확대?
4. 신자유주의로부터의 이탈?
5. 복지정책의 신자유주의적 성격
6. 맺음말
본문내용
▶ 본 글에서 조영훈은 김대중 정부에서 증가한 것처럼 보이는 사회복지비 확대와 사회보험의 확대는 그 내용이 진정한 국가책임의 복지를 담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국가복지 확대의 증거가 될 수 없으며, 김대중 정부에서 팽창된 사보험 등 민간의 역할 강화, 소득불평등의 악화 그리고 근로연계복지 등은 여전히 김대중 정부의 사회복지정책이 신자유주의적 성격을 갖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 주장하고 있음.

1. 머리말
김대중 정부의 복지정책의 성격에 대해 상호 대립되는 두가지 견해, 즉 '신자유주의론'과 '복지확대론'이 가장 크게 대두되고 있음. 동일한 현상에 대해서 이렇게 상반된 평가가 나오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김대중 정부 정책의 기본틀인 생산적 복지론의 모호한 성격 때문임.
생산적 복지론의 구체적인 내용들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통한 공공부조와 근로연계복지의 확대라는 요소(신자유론에서 강조됨)와 사회보험의 확충과 내실화라는 요소(복지확대론에서 강조됨)를 포함하고 있음.
본 글은 생산적 복지론에 기초하든 실증적 분석에 기초하든 현재의 복지정책은 기본적으로 신자유주의라는 주장을 하고 있으며, 과거 정부들에 비해 김대중 정부의 복지정책이 더 진보적이지도 않고, 그리고 더 확대 지향적이지도 않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