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과정
결과
한계
2.단일화 과정, 여론조사의 역할
2010 6.2 동시지방선거
2011.4.27 재보선선거
3.여론조사의 효용과 한계
- 김대중 대통령 아들 비리사건
- 당내 내분과 6월 지방선거 참패
- 8월 재보궐선거 참패
- 10월부터는 새천년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탈당
정몽주 후보의 지지도 상승
- 월드컵 4강의 바람
11월 24일 : 새벽에 조사기관으로 리서치&리서치, 월드리서치로 결정한 뒤 전국조사를 실시
11월 25일 : 월드리서치의 조사는 무효가 되었으며 유효한 R&R의 조사 결과, 노무현 후보가 앞선 것으로 나타나 노무현 승리 발표
김진표-유시민 단일화 경쟁 본격화(한국일보, 2010.04.19)
경기지사 경선은 여론조사 50%와 도민참여경선 50%를 합하는 방식으로 5월 2일 치러진다
여론조사의 경우 경기도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나라당 후보자를 상대로 한 후보 경쟁력을 묻기로 함
도민참여경선의 경우 인터넷, 모바일, 직접 방문 등의 방식으로 참여 신청을 접수키로 함
일주일 가량 진행될 선거인단 모집 기간에 양측의 치열한 조직 싸움 예상
김 후보는 조직면에서, 유 후보는 인지도 면에서 각각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판세는 박빙
판세는 안갯속
문재인이 ‘통큰 결단’ 끌어내 ‘김해’ 돌파구(한겨레, 2011.04.07)
4월 6일, 곽진업 민주당 후보 ‘100% 여론조사 경선을 수용하겠다’
단일화 결렬 위기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양보 의사를 타진했으나 변화가 없었음
김해을 매듭이 풀리며 야권 단일화 협상, 타결 국면에 들어섬
민주당: 결단, 양보라는 명분을 챙긴데다 문 이사장의 지지를 얻음
국참당: 이봉수 후보가 민주당 후보에 비해 인지도가 높고, 김태호 한나라당 후보와 대립각이 뚜렷해 본선 경쟁력에서 앞섬
여론조사경선의 구체적인 방식, 시기 등을 놓고 또 한 차례의 힘겨루기 예상
민주당, 국참당, 민노당, 진보신당 야 4당과 시민단체,
4.10-11 여론조사 후 12일 단일후보 발표하기로 합의
(동아일보, 20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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