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미디어 선거
결론
초기 노무현 후보 측의 반대
정치전략적 목적으로 양측이 구두 합의
TV토론,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 등을 통해 후보 단일화 합의
이후 양 측간 사소한 마찰 발생. 단일화가 완전히 정치 전략적 목적화됨
노무현 후보가 단일 후보로 선정
텔레비전 정치 광고
2002년 대선에서 가장 인기를 끈 광고는 노무현 후보 진영의 ‘눈물’ 편이란 광고였다. 이회창 후보도 이와 동일한 시기에 ‘위험 대 안전’이란 광고를 내보냈다. 하지만 노 후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자 한 네거티브 광고였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강조하면서 서민과 어울리는 모습을 통해 국민통합을 강조하는 노무현 후보의‘눈물’편 광고에 밀려 좋은 효과를 나타내지는 못했다.
② 신문정치광고
전반적으로 신문정치광고에서 노무현 후보는 국민통합, 특권의식 등 포퓰리즘 적 언술과 함께 적절한 반격광고를 함께 진행했다. 하지만, 이회창 후보는 네거티브 메시지의 선정과 근거, 광고 기법 등에서 부적절한 대응을 함으로써 노후보에게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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