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지역축제의 현재와 미래
3.지역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
– 지방 축제, 행사 98.2%가 타당성 심사 없이 개최
형식적인 예산 심사
집행 관리의 부실
효율성 x
지자체의 무분별한 씀씀이 2배 가까이 증가
하지만 실제로는 한심한 집행 내역
김경덕 기자, 서귀포 신문, 10-07-29
이의춘 논설의원, 한국일보, 08/06/10
김성현 기자, 조선일보, 08/06/01
「시·구 축제성 예산 함부로 못쓴다」 김성훈기자, 11-02-14, 문화일보
「방어축제 보조금 횡령…임원·공무원 무더기 적발」
김찬년 기자. 10.07.23, 매일 경제뉴스
「사설 - 강력한 구조조정이 필요한 지역 축제」
매일 신문, 11-04-04
http://local.segye.com/articles/view.asp?aid=20100626001025&cid=6108000000000 로컬세계
http://ansantour.co.kr/ansantou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6&page=55
안산시관광안내
http://ihc.go.kr/home/page/sub01/sub01_02_05
화천군청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1222000046
헤럴드경제
「우리나라 지역축제의 현황과 개선과제」
김현오 연구원, 10-11-29, 부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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