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와 공자의 철학과 사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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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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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1.인물 소개
    2.공자와 장자
    3.패러다임의 전환
    4.Q&A
    본문내용
    장자
    이름 : 장자(莊子)

    본명 : 주(周)

    직업 : 사상가

    유파 및 분야 : 도가

    관련인물 : 맹자, 노자

    출생-사망
    BC369~BC289년경

    장자의 사상
    1) 쓸모 없음의 쓸모 있음
    2) 크고 작음
    3) 옳고 그름
    4) 삶과 죽음


    1. 쓸모없음의 쓸모
    장자는 노자의 무 사상에 크게 공감하면서도 직접 “있음은 없음에서 생긴다.”라고 말하지 않고, 따로 새로운 말을 만들었다. 이 말이 바로 장자가 자주 사용하는 ‘쓸모없음의 쓸모’, 일명 ‘무용의 용’이다. 장자는 분명 쓸모가 없는 것에도 쓸모가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어느 날 혜시가 장자를 찾아갔습니다.
    “우리 집에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가죽나무가 있네. 나무는 크지만 옹이가 많고, 가지가 굽어서 어디에도 쓸 곳이 없네. 목수들에게 보여주어도 쓸모가 없다더군. 지난번 자네가 한 얘기는 이처럼 크기만 하고 쓸모가 없어서 사람들이 거들떠보지 않는 것이네. 꼭 그 가죽나무같이 크기는 하지만 쓸모가 없어.”
    “자네는 정말 꽉 막힌 사람일세. 잘 보게. 저 산에 살쾡이와 너구리가 뛰어다니고 있네. 그 놈들은 약은 체하며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지만, 결국은 자기 재주 때문에 인간이 쳐놓은 덫에 걸려버리고 말지. 그 놈들이 약지 않고 빠르지 않다면 사람들도 덫 따위는 굳이 만들려고 하지도 않았을 걸세. 또 여기에 들소가 있네. 덩치는 산만 하지만 쥐새끼 한 마리도 잡지 못하지. 무능하기 짝이 없지만, 그 때문에 도리어 인간은 이놈을 과대하게 대하지, 사람들이 이 소에게 코뚜레도 달지 않고 고삐도 매지 않은 채 들에 놓아주네. 결국 세상일이란 쓸모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도리어 쓸모가 있게 되는 법이지. 가죽나무가 쓸모가 없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 나무를 넓은 들판에 심지 그러나. 이 나무를 잘라갈 사람도 없을 테니 삼복더위에 그 나무 그늘에서 더위를 피한다면, 그야말로 무하유의 이상향을 즐길 수 있지 않겠나?”
    여기서 나오는 가죽나무는 옹이가 많고 가지가 굽어 어디에도 쓸모가 없는 나무이다. 하지만 장자는 이런 쓸모없음이 다른 나무에 비해 쓸모 있다고 말을 한다. 쓸모가 없기 때문에 나무를 잘라갈 사람도 없어 다른 나무처럼 잘릴 일도 없으며 그 나무가 만든 그늘은 사람에게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준다. 결국 가죽나무의 ‘쓸모없음’이 나무의 생명을 지속시켜주며 사람들에게 그날도 제공해줄 수 있는 ‘쓸모있음’으로 바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