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는 어린아이가 마치 맞서 싸워 이겨야할 적 같았다. 그 적을 무기로 무력으로 싸워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지혜로써 승리하는 전략 같은 것이 소개되어 있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이 거져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무나 부모가 되었다가는 아이의 성격형성에 큰 지장을 줄뿐만 아니라 부모 되는 자기 자신의 인생도 행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서 결론적으로 말하는 전략은 사랑, 관심, 인내, 침착함, 지혜이다.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성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육체적으로 성숙만 했다고 성인이 아니라 속사람이 성숙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숙을 육체적으로만 보면 우리는 누구나 성인이다. 고등학생들도 성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성숙은 내안의 속사람이 성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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