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선정 이유
기업의 대응
타사와의 비교
시사점과 결론
2008년 8월 전라북도 전주, 2008년 9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동 세탁기 질식사고 발생
- 2010년 2월 대전시 유성구에서 같은 사고 재발
⇒ 세 건의 사고 모두 아동이 드럼세탁기 안으로 들어갔다가 내부에서 문이 열리지 않아 질식해 숨진 사건
⇒ 세 건의 사고가 일어난 드럼 세탁기는 국내 드럼 세탁기 부문 시장 점유율 1위 LG전자 제품
⇒ 첫 번째 사고 직후 적절한 대응 조치로 사건의 재발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 미흡한 대응으로 이후 두 건의 동일 사고 발생
2.기업선정이유
1)LG는 국내뿐아니라 전 세계 세탁기 시장에서 2008~2010년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기업
2) 두 번의 사고가 있은 후에도 즉각적으로 리콜을 시행하지 않음
⇒ 2010년 세 번째 사고 후 ‘트롬 F2322 시리즈’ 105만대 리콜 결정
⇒ 리콜 결정 시 부모들의 안전 교육부재의 탓으로 돌림
3) 수출용 세탁기와 내수용 세탁기의 잠금 장치 안전 구조의 차이
⇒ 안전기준이 없는 국내에서는 안전장치가 마련되지 않은 채 세탁기 판매
⇒ 내수용 세탁기 도어 잠금 장치의 부품 납품단가가 더 저렴하다는 사실이 밝혀짐
⇒ 미국 수출용 3유로(4,400원), 내수용 2.2유로(3,200원)
⇒ 국내용 잠금 장치의 가격이 수출용보다 1,200원 저렴
⇒ 내수시장에서 105만대 판매 → 약 12억 6천만 원의 원가 절감
⇒ LG전자는 소비자의 안전성 보다는 원가절감을 더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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