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매미가 사력을 다해 우는 2008년의 여름, 나는 의 아이들은 만났다.
이 영화 속의 아이들은 마치 나와는 다른 조국을 가진 아이들 같았다. 적어도 내가 아는 나의 조국은 우리의 뿌리와 전통보다는 경제적 성장과 부유함만을 중시하는 대한민국이다. 늘 내 자식만은 이 나라에서 키우지 않겠다고 말하는 나와는 다르게 조국을 애달프게 그리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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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영화우리학교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재일교포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담은 글이니 참고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