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주제 소개- 화장하는 아이들
Ⅲ. 현상분석
1. 기사, 영상 및 여러 가지 자료들을 통해 알아 본 실태
학생들의 색조화장에 대한 기사
낮아지고 있는 화장 하는 연령
학교 주변에 즐비해 있는 화장품 가게들
2.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 알아본 실태
Ⅳ. 마무리
화장을 통한 피부에 지속적인 손상 →자정능력 상실
‘10대 시절 피부를 혹사시킨 대가는 한창 꾸밀 나이인 20대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1) 학생들의 색조화장에 대한 기사
10대의 개성 표현이자 문화로 봐줘야 할까?
"비비크림은 기본이고 립스틱, 아이라인까지 그리고 다니는 친구들이 대부분이에요." 반에서 유일하게 화장을 안 하고 다닌다고 말하는 중3 이지영 학생의 말이다. 관심 없던 학생들도 친구들 사이에 화장이 유행하면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갖고 예뻐 보이는 모습에 만족해 '중독'이 되는 것 같다고. 비비크림을 바르면 피부가 깨끗해져 기분이 좋아진다는 학생도 있다.
화장과 성적은 상관 없다?
지난 기말고사 때 중2 교실에 학부모 시험감독을 들어갔던 최선영 씨(42). 시험 보는 태도가 유독 좋았던 여학생이 시험 후 필통 옆 파우치에서 파우더를 꺼내 바르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워낙 모범생으로 보여 필통 두 개를 올려둔 줄만 알았지 화장품 파우치일 거란 상상은 못했다. 아이들 말이 성적과 상관없이 대부분의 여학생이 화장을 한다고 하니 안 좋게 보는 기성세대의 시선이 오히려 민망할 따름"이라 말하는 최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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