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구리 료헤이의 우동 한그릇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은 흔한 일본 소설이다. 개인적으로 우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읽게 된 책인데 다른 내용이었다면 읽지를 않았을 것 같다. 우리나라는 잘 안 그런데 TV를 보거나 만화책을 보면 일본에서는 우동이랑 라면 집이 굉장히 많은 것 같다.
우리나라처럼 특히 라면은 집에서 끓여먹는 주식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부식이라고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밥이 없거나 밥이 먹기 싫을 때 그저 먹는 들러리 같은 음식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친구가 밥을 사준다고 할 때 라면 사달라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고 싶은 말
구리 료헤이의 우동 한그릇을 읽고 나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