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창가의토토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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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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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선생이라는 말은 먼저 난 사람(先生)을 말함입니다. 먼저 낳다는 것은 단순히 나이가 많고 적음을 가늠하는 것이 아니라, 옳고 그름을 분별하여, 후생(後生)에게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는 사람을 가르킵니다. 작금의 현실을 바라보면... 내일모레가 수능입니다. 수능이 끝나면 학교의 선생들은 어느 대학에 누구를 더 많이 진학시켰느냐로 가치와 행복을 환산할 것입니다. 이는 공생이나 상생이 아닌 제로섬 게임에 불과합니다. 그러면에서 선생들은 제로섬 게임을 주도하는 할일을 한다고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에게는 성선(性善)도, 성악(性惡)도 하나의 설(說)일 뿐입니다.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는 단순하지만 복잡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토토를 현실의 교육이나 수능의 틀에 맞춘다면 그는 제로섬 게임에서 실패한 낙오자입니다. 하지만 고바야시 소사쿠 교장 선생님의 상생교육으로 인하여 스스로 삶을 가꾸며 행복을 찾는 완전한 인격체로 성숙하였습니다. 아이는 단순히 자라는 것이 아닌 어른들을 보고 닮아 가는 과정을 거쳐서 또다른 어른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토토는 교장선생님이 행한 일들을 단순하게 받아 들였지만 시간이 지난 다음에 자기를 위하는 깊은 속뇌에 감탄과 고마움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