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성차별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는 단어들과 해결방안
3. 각 분야별 대안에 대한 토의와 결론
하나의 성을 지칭하는 단어가 나머지 성을 대표(대체)하는 경우
- 특정 성을 총칭하여 다른 성까지도 포괄하는 표현
(2) 성별의 불필요한 강조
- 성별을 표시하지 않아도 그 내용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데 구태여 성별을 드러냄으로써 결과적으로 성차별적 시각을 드러내게 되는 경우
(3) 성별 언어구조가 관용화된 것
- 단어에서 두 성별을 동시에 포함할 때, 대부분의 단어들이 남성을 먼저 나타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구시대의 유교적 영향)
(4) 성 역할 고정 관념적 속성 강조
2-3. 성차별적 요소를 없애기 위한 해결 방안
(1) 통칭어의 경우 중성적 표현으로 표현
▷ 얼굴마담, 바지사장 → 대리사장, 명의사장
▷ 신사협정 → 명예협정
▷ 내연녀, 동거녀, 동거남 → 내연인, 동거인
▷ 소녀가장 → 10대 가장
▷ 레이싱걸 → 경주도우미
(2) 한쪽 성을 표현하고 반대쪽을 표현하는 단어가 없는 경우
▷ 학부형 → 학부모
▷ 영부인 → 대통령의 부인
▷ 소년원 → 미성년자 범죄자 수용소
▷ 아내, 집사람, 안식구 → 부인
▷ 바깥양반 → 남편
▷ 창녀, 매춘, 윤락녀 → 성매매여성
(3) 성별에 근거한 호명순서 피하기
▷ 아버지 어머니 → 어머니 아버지 혹은 번갈아 가면서 사용
▷ 할아버지 할머니 → 할머니 할아버지 혹은 번갈아 가면서 사용
▷ 소년소녀 → 소녀소년 혹은 번갈아 가면서 사용
▷ 아버지 어머니 → 어머니 아버지 혹은 번갈아 가면서 사용
▷ 할아버지 할머니 → 할머니 할아버지 혹은 번갈아 가면서 사용
▷ 소년소녀 → 소녀소년 혹은 번갈아 가면서 사용
(2) 언어 개혁의 필요성
- 언어 개선 혹은 현실사회의 변화 중 우선순위 논쟁
- 사회의 변화 → 언어의 변화
=> 성차별적 언어는 사회적 불평등의 산물
- 언어의 변화 → 사회의 변화
=> 언어를 통해 사회화
=> 현실속 불평등의 재생산
=> 언어 변화의 한계
- 언어의 개선, 미디어, 사회현실의 변화가 병행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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