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비르투 I 유연한 상황판단
03 비르투 II 확고한 조치
04 군사력
05 결론
인간은 운명을 도울 수는 있으나 방해할 수는 없다
운명은 비르투를 갖춘 자에게 너그럽다
로마와 갈리아인의 싸움의 예
부패한 공화국은 평온한 시기에는 그들의 비위를 맞추는 인물을 선호한다.
부득이한 경우에 뛰어난 인물을 찾을 뿐이다.
경험이 없는 자들은 쉽게 기만 당한다.
라티움인들의 예
교황 레오 10세의 예
충분한 비르투는 운명이
너그러울 수 있을
여지를 남긴다
유연한 상황판단과 그에 따른 확고한 조치
13, 14 & 28
13. 사람들은 종종 실력이 아니라 속임수를 통해 비천한 운명을 최고의 운명으로 바꾸기도 한다
비천한 운명을 타고난 사람이 속임수를 사용하지 않고 지위에 오른다는 것은
불가능하거나 매우 드물다
키루스의 예
군주 뿐 아니라 공화국 역시 실력만으로 충분히 강해지기 전까지 불가피하게
기만책을 사용해야 한다
로마가 라티움인들 및 그 밖의 이웃 민족들에게 행한 기만책
군주는 전쟁을 회피하고자, 무력에 대한 두려움으로 무언가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차라리 무력에 굴복하는 편이 낫다
두려움에 피한다면 지원국들은 냉담해 질 것이다
확실한 조치
라티움의 예, 프리베르눔의 예
불확실한 조치
아레초 반란 당시 피렌체의 예, 삼니움인의 예
군주는 개인에게 해를 입혀서는 안된다
개인이 해를 입게 한 상대에게 적절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
마케도니아 왕 필리포스의 예, 파비우스 일가의 예
28. 공화국이나 군주가 공적으로 또는 개인적으로 당한 손해에 대해 복수하지 않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인민이 인정할 만한 정의 시스템이 부재할 때,
인민은 분노하고 어떤 식으로든 복수하려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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