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글라스화인테크노한국 / 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 합격 자소서/면접족보
2. 면접질문
초등학교 3학년, 어머니께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였습니다. 30대 후반에 접어드시는 나이에 다시 대학교를 들어가셔서 바닥부터 다시 도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자랐습니다.
한 번은 어린이집을 운영하시다가 텃새로 인해 쫓겨나듯이 나오게 되어 그동안 이루었던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또다시 바닥부터 시작해야 되는 시점이 와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시 시작하여 10년이 흐른 지금은 유치원 원장님이 되셨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길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어떤 일을 하던지 포기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항상 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정말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한걸음만 더, 한걸음만 더’ 하며 노력하여 성과를 이루어내는 습관이 들었습니다.
대인관계를 할 때 지나치게 조심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지만 관계가 나빠지는 것을 두려워해 나 자신보다 상대방을 더 고려해서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상대방이 기분 나쁘게 생각할 경우가 생기면 조금 손해 보더라도 상대에게 맞춰주게 되었으나 오히려 부담스러워 하였습니다.
앞으로 적당히 조절한다면 팀 내에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것입니다.
대학교시절, 학교에서 주최하는 창의력 캠프를 참가하던 때였습니다. 팀별로 과제를 수행하는 형식으로 TRIZ 과정을 배우는 캠프였습니다. 제가 속한 팀은 제가 유일한 남자였고, 다른 팀원들은 모두 어린 여자들이었습니다. 유일한 남자였기 때문에 조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기계공학과 특성상 여자들과 대화할 기회가 잘 없어서 어려운 일정이 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조원들은 의욕이 없었고 잘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별 점수로 꼴찌를 달리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먼저 대화를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조원들의 성격파악을 하고, 각자의 성격에 맞게 업무를 분담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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