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핵심역량 - “실천의 리더십”
3. 남명 조식 “실천의 리더십”- 경의 사상
4. “실천의 리더십”에 대한 현대적 해석과 성공 사례
5. 실행 대안
6. 참고문헌
1.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 실천 현황과 문제점
5년이라는 기간 동안의 대통령 임기가 끝나가고, 어느새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선 후보자들은 대선에서 당선되기 위해 각자 많은 공약들을 내세운다. 그러나 막상 대통령이 된 후, 그 공약들을 다 실천한 사람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이 재임 기간 동안 공약을 얼마나 잘 실천해왔는지 살펴보자. 우선 이명박 대통령이 내세운 공약 중 747 공약이 있다. 747 공약은 경제 분야에서 연평균 7% 성장, 국민 소득 4만 달러 달성, 7대 경제 대국에 진입하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5년 동안의 경제 상황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2000 선을 넘나들던 주가가 취임 직후 900까지 곤두박질쳤으며, 임기 마지막 해인 현재 2012년에도 2000 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연평균 성장률도 3.1% 밖에 되지 않는다. 국민소득은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인 1만 7175달러로 떨어진 적도 있으며, GDP 순위도 많이 오르지 않았다. 경제성장률도 취임 당시 세계 13위였는데, 현재 1등급밖에 오르지 않아서 12위이다. 그러므로 747 공약은 완전히 지켜지지 않은 공약이라 할 수 있다. 다음으로 한반도 대운하 공약이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한반도 대운하 사업에 벤치마킹했다고 주장하는 독일의 운하가 담당하는 물류량은 독일 총 물류량의 5%가 채 되지 않았으며, 독일의 국토는 남부지방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평지인 데 비해 한반도는 국토의 70%가 산지여서 한반도 대운하의 현실성과 타당성은 상당히 낮은 것으로 지적되었다. 또한 최초 대운하 공약이 나왔을 당시 국민의 혈세 한 푼 안들이고 민자로 유치하겠다고 강조하였으나 대운하 공약이 4대강 사업으로 바뀌면서 세금 22조원이 투입되도록 바뀌었다. 마지막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 중 세종시 공약을 살펴보면, 이명박 대통령은 세종시 원안 추진을 공약으로 내걸었었다. 그러나 2009년 말을 바꿔 세종시 원안을 백지화하겠다고 발표해 국민들의 많은 반발을 샀으며, 충청도민들은 이에 크게 반발하여 이완구(한나라당) 충남도지사가 사퇴하고 한나라당 충청도 지역 의원들이 대거 탈당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지켜지지 않은 공약으로 작은 정부로의 개편 공약, 통신비 20% 인하 공약, 충청권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구축 공약 등이 있다.
공약을 꼭 지키겠다던 선거 유세 때의 불타오르는 의지는 사라진 채 이명박 대통령은 공약을 제대로 실천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대통령이 공약을 제대로 실천하지 않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 그 이유는 공약을 실천하지 않는 것은 국민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사회이다. 각 후보자들이 내세운 공약을 보고 선거를 통해 대표자를 선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만큼 상호 간의 신뢰가 중요하다. 그런데 취임 후에 그 공약들을 지키지 않거나 마음대로 바꾸게 되면 믿음이 깨지게 된다. 또한 우리나라의 국정 방향이 국민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멋대로 바뀌게 되어 국정의 방향이 혼란에 빠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게 된다.
(http://ko.wikipedia.org/wiki/%EC%9D%B4%EB%AA%85%EB%B0%95%EC%97%90_%EB%8C%80%ED%95%9C_%EB%B9%84%ED%8C%90)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oobbmm&categoryNo=14)
*네이버 캐스트 - 임진왜란 최초의 의병장, 홍의장군 곽재우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10901)
*네이버 지식 백과 - 매니페스토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8721&categoryId=480)
*시흥자치신문 『남명 조식 선생의 경의(敬義)수련과 건강』2012-07-23
*중앙일보 『[한명기가 만난 조선사람] 칼을 찬 유학자 남명 조식의 올곧은 기상(Ⅰ)』 2010-11-03
*『남명 조식: 칼을 찬 유학자』 박병련, 정순우, 정일균 - 청계출판사
*광양뉴스 『당선자 공약 이행 여부 철저히 검증해야』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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