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사 논고`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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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로마사 논고` 마키아벨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마키아벨리의 생애
2. 군주론 VS 로마사 논고
3. 마키아벨리의 사상
4. 논쟁거리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마키아벨리의 생애

1469년 5월 3일 피렌체에서 출생.
1498년 피렌체 공화정에 참여하여 외교업무를 담당.
1500년 7월 프랑스 루이 12세 궁정에 외교 교섭을 위해 파견되어 피렌체가 피사를 공격하 는 것에 관하여 프랑스의 군사적 협력을 구하는 임무를 맡음.
1503년 로마에 파견되어 교황 율리우스 2세가 과도하게 단호하게 세력을 넓히는 과정을 관 찰함.
1512년 메디치 가문의 왕정이 복원되자 공직에서 추방됨.
1513년 메디치 가문을 무너뜨리려는 음모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를 받고 투옥되었지만 교황 레오 10세가 즉위함에 따라 특사로 석방됨.
1513년 말 메디치 가문의 왕정 아래서 공직을 얻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군주론』을 집 필함.
1515년 인문학적 성격을 지닌 모임인 오르티 오리첼라리(Orti Oricellari)라는 토론 모임에 자주 참여하기 시작함.
1518~19 공화주의적 사상이 들어간 『로마사 논고』를 완성함.



2. 군주론 VS 로마사 논고

마키아벨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그의 대표적인 저서인『군주론』일 것이다. 『군주론』에서 마키아벨리는 군주정을 전제하여 메디치 가문의 신생 군주에게 군주정을 유지하고 번영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조언한다. 여기서 마키아벨리는 군주정을 옹호하는 것처럼 보인다. 반면에 『로마사 논고』에서 그는 공화정이였던 로마를 가장 모범적인 국가 형태로 제시한다. 두 저서는 공통적으로 현실 정치에 관해 논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니지만『군주론』은 군주정을, 『로마사 논고』는 공화정을 옹호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 저서는 모순이 된다. 이 때문에 마키아벨리가 진정한 공화주의자인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자들은 마키아벨리가 공화주의자라는 데에 동의한다. 『군주론』에 대해서는 다양한 설명이 제시되어있다. 먼저, 『군주론』은 마키아벨리에게 있어서 일종의 일탈로 보는 입장이 있다. 원래부터 공화주의자였던 마키아벨리가 메디치 가문의 환심을 사기 위해 일시적으로 군주정을 집필하는 책을 썼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군주론』을 인민과 공화주의자들에 대한 경고로 보는 입장이다. 마키아벨리는 책을 통하여 군주가 행할 수 있는 악행과 편법을 상세하게 표시하여 인민과 공화주의자들로 하여금 군주에게 속지 않도록 대비를 시키는 것이다. 세 번째 해석으로는 『군주론』에 제시된 군주정을 공화정으로 가기 위한 준비단계로 인식하는 견해가 있다. 실제로 마키아벨리는『로마사 논고』에서 조차 국가를 건국하는 일은 한 인물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한 인물에 의해 조직되지 않는다면, 어떤 공화국이나 왕국도 처음부터 잘 조직되거나 예전의 제도들을 고려하지 않은 채 철저히 개혁되는 경우란 거의 없거나 결코 없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군주론』을 군주에 대한 기만으로 보는 입장이 있다. 책에 제시된 조언들은 알고 보면 군주를 파멸시키는 장치인 것이다.
참고문헌
-마키아벨리, 『로마사 논고』, 강정인 역, 한길사, 2003.
-『책읽는 경향』: 로마사 논고, 경향신문
-갈등, 혼합정체 그리고 리더십: 마키아벨리의『로마사 논고』를 중심으로, 곽준혁,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