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고려사왜곡] 고구려사의 왜곡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고구려사를 왜곡시키는 중국의 주장과 왜곡시키는 이유!
2. 한국 정부의 능동적 대응!
3. 북한 정부의 능동적 대응!
4. 한국 북한의 공통적 대응!
5. 고구려사 왜곡의 또 다른 심각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촉구사항!
6. 바람직한 역사 이해를 위한 범국민적 인식!
본문내용
고구려사의 왜곡은 중화사상에 빠져있는 중국인들의 민족문제와 중국 정부의 민족정책에 따른 것이다. 중국인들은 한국인들이 만주가 ‘고구려·발해의 고토(故土)’로서 한국 영토의 일부인 것처럼 생각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고구려는 한민족(韓民族)의 조상인 예맥(濊貊)족이 세운 나라라는 것이 지금까지의 정설이다. 중국학자들은 예맥족과 한민족의 연관성을 없애기 위해 "예맥족은 중국 소수 민족 중 하나인 '상인(商人)'의 후손"이라는 가설까지 만들었다. 중국의 의도대로 예맥족이 중국 소수 민족 중 하나로 전락하게 되면 고구려 왕조 역시 독립왕조가 아닌 중원왕조와 종속관계를 갖는 중국 지방 정권 정도로 추락하게 되고, 한국사와의 연관성이 사라지게 된다. 중국학자들은 고구려가 현재 중국의 국경 내에서 건국되었다는 점도 유난히 강조하고 있다. 중국은 다민족 국가이기 때문에, 민족 중심의 역사 기술이 아닌, 현재 중국의 영토를 중심으로 역사 기술을 해왔다. 이 때문에 셀 수 없는 소수민족의 역사가 중국 역사로 편입됐다. 같은 이유로 지금까지 한민족의 역사였던 고구려사를 새삼 중국사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중국이 왜곡 된 역사를 주장하는 이유는 중국이 점령하고 있는 동북지방(만주지역)에 대한 ‘ 역사적 정당성 ’을 확보하려는 것입니다. 또 중국이 염려하는 부분은 200만 조선족이 살고있는 동북3성 지역에서 중앙정부에 반기를 들고 ‘한국편입’을 주장하는 사태가 벌어질까 하는 것과 중국 변방의 우환거리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것과 남북한과 동북3성지역의 ‘한민족’이 민족주의의 가치아래 하나로 뭉치는 민족성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