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노키의 일본을 말한다를 읽고
음악과 같은 경우에 K-POP이며 B-BOY 등 다양한 장르가 있고, 음식과 같은 경우에는 김치, 불고기, 한식을 말을 하며 여러 가지 다채로운 음식들이 가득하다. 의상과 같은 경우는 한복을 말하며, 한국만의 고유한 느낌이 살아있는 옷들이 가득하다. 문화는 우리가 살아가는 기본적인 의식주이고 사소하게 느끼는 그런 생각의 거의 모든 원천이 되고는 한다. 도대체 왜 이렇게 문화라는 것에 대해서 서론을 제시를 한 것인지 궁금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일본에 대해서 말을 한다. 하지만 일본의 역사나 기술을 넘어서 문화에 대해서 더 크게 그리고 아주 비중이 많게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머리말에 이 책의 저자인 마쓰노키가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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