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산업경쟁력의 의의
Ⅲ. 산업경쟁력의 결정요인
Ⅳ. 산업경쟁력의 강화
1. 기업구조조정의 질적 전환
1) 재무구조 위주의 치유적(remedial) 구조조정에서 수익성과 성장성을 중시하는 전략적(strategic) 구조조정으로 전환
2) 구조조정과 산업경쟁력 강화 노력의 병행 필요
3) 민간부문에 의한 구조조정 원활화
4) 기업의 투명성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5) 기업구조조정 관련 세제지원 연장
2. 산업기술기반의 강화
1) 기술혁신형 기업조직의 형성 지원
2) 국가기술혁신 시스템의 구축
3) 기술시장 형성을 통한 기술의 사업화 촉진
3. 전자상거래 확산과 물류혁신
1) 전자상거래 확산기반의 구축
2) 기존산업의 e-Business화 촉진
3) e-logistics 구현을 위한 물류혁신
Ⅴ. 산업경쟁력의 사례
Ⅵ. 산업경쟁력의 전략
1. 전략 1 :우리나라를 고부가가치 거점화한다
2. 전략 2 :경쟁력있는 기업을 늘린다
3. 전략 3 :서비스경제화와 고용기회의 확대를 도모한다
4. 전략 4 :국내외 자본․두뇌를 유치한다
5. 전략 5 :「동아시아 자유비즈니스권」을 형성한다
6. 전략 6 :21세기 신시장을 창출한다
참고문헌
탈산업화론은 선진 자본주의 지역의 제조업 쇠퇴에 초점을 맞추어 산업 변동을 설명하려는 접근이다. 이 이론은 그것의 함의를 둘러싸고 매우 논쟁적으로 전개되어 왔다. 이 때의 쟁점은 탈산업화가 일어난 사실 자체로부터, 그것의 원인, 직업 종류, 대처 방법 등 경제 및 사회에 미치는 효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Rodwin, 1989: 11).
먼저 벨(Bell)을 위시한 후기 산업 사회(post-industrial society)론자들은 선진국 사회에서 서비스 활동이 증가하는 원인을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소득 증대에서 찾고 있다. 이들은 서비스업이 제조업에 비해 더 높은 수요의 소득 탄력성을 가지므로, 대도시 지역에서 서비스 산업화가 발생한다고 본다. 후기 산업 사회의 관점에 따르면, 서비스업이나 정보 및 기술 활동이 전통적 제조업을 대체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도시의 제조업 쇠퇴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따라서 이들은 대도시 지역의 제조업 고용이 전국에 비해 저하되는 사실에 대해 매우 낙관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에 반해 탈산업화의 부정적 측면을 강조하는 관점은 서구의 대도시 지역에서 제조업 고용뿐만 아니라 제조업의 생산성 자체도 하락함을 지적한다. 아울러 이 같은 시각은 제조업의 총량적 감소보다는 탈산업화가 지니는 업종별, 지역별 차이를 중시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탈산업화는 대량의 실업과 비공식 부문을 발생시킴으로써, 해당 지역의 사회 관계는 물론 지방 정부의 권력 자원을 해체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특히 과거에 제조업이 번성했던 대도시 지역의 탈산업화는 지방적 통제 기제뿐만 아니라, 다국적 기업의 중심지라는 지위도 파괴시킨다(Perry, 1987: 117).
- 강경성, 산업경쟁력 측정과 결정요인 분석, 서울대학교, 2005
- 남호승, 산업의 국제경쟁력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서울 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석사논문, 1989
- 박남규, 산업의 국제경쟁력 수명주기에 관한 연구, 서울 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석사논문, 1991
- 산업자원부, 2000년 산업자원백서, 서울: 산업자원부, 2001
- 우천식, 우리 산업경쟁력의 현주소와 시사점, 경제부처합동편집위원회,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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