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오체불만족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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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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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체불만족"을 읽고

내가 고 3때의 일이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라는 일본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이 KBS 9시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 후, 동네 서점에서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볼 때 가장 처음 보는 책 표지는 전동 휠체어를 탄 그가, 팔도 없고 다리도 없는 그가, 활짝 웃으며 건널목을 건너고 있는 모습이었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다니" 그날 이후 난 그 표지속의 사람을 잊어본 적이 없다. 그리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던 그의 모습이 날 이 책속으로 빠져들게 했다.
솔직히 책을 읽기 전에는 선천성 사지절단(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는 장애자) 이라는 장애를 가진 그가 자신의 지금까지의 삶은 매우 즐거웠고 현재의 삶 역시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진심에서 우러나온 말일까?'라는 의구심을 가졌는데 그의 저서를 통해 자신의 삶을 사랑하면서 자신있게 살아가는 그는 진정 '행복한 사람'이라는 사실에 동감하게 되었다.
몇번이고 읽을때마다 깊은 감동을 주고 나를 뒤돌아 보게 해주는 책! 오체불만족!
이제 그 줄거리속으로 들어가보자..
'오토다케 히로타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남과 달랐다.
지은이의 말을 빌리면 팔과 다리가 동글동글해 꼭 곰인형 같았다고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모자 상봉 첫 순간의 오토다케 어머니의 태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