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비타500의 성장
Ⅱ. 본론
1. 비타500의 SWOT 분석
2. 비타500의 STP전략
3. 비타500의 4PS
4. 비타500과 박카스의 비교
Ⅲ. 결론
1. 비타500의 미래
동아제약의 ‘박카스’의 아성에 도전장을 낸 ‘비타500’은 이미 2004년이 아닌 2001년에 출시된 제품이다. 그러나 끊임없는 마케팅 전략으로 비로소 2004년이 되어서 히트 상품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비타500’끈질긴 마케팅 전략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Ⅰ. 서론
1. 비타500의 성장
최근 드링크류 시장에서 40여년간 절대강자로 군림하던 박카스(동아제약)의 1위 자리가 심상치 않다. 박카스의 아성을 위협하는 제품은 광동제약의 ‘비타500’. 광동제약은 TV광고에 가수 비를 등장시켜 “맛있는 거, 하지만 카페인 없는 거”라는 멘트를 날리면서 동아제약의 박카스를 정면공격하고 나섰다. 동아제약 측에서는 “이전 경쟁업체들이 써 왔던 수법”이라며 애써 무시하고 있지만 가만히 앉아 있을 수는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일단 숫자가 심상치 않다. 비타500의 매출이 껑충껑충 뛰는 사이 박카스의 지난해 매출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02년에 비해 19.2%가 줄어든 1806억원으로 줄어들었다.
2001년 출시된 비타500은 첫해 매출 53억원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에는 28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에는 상반기에만 지난해 1년 매출을 넘어섰고 올해 매출 목표는 최소 600억원이다. 해마다 100% 이상 성장하고 있는 셈. 처음에는 지나가는 수많은 ‘유행성 음료’에 불과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비타500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동네 수퍼와 할인매장에서도 비타500의 인기를 반영하듯 매장의 제일 좋은 자리를 차지했다. 비타500의 주소비자층은 20~30대 젊은 계층. 병당 가격이 500원(100㎖기준)으로 다소 비싼 편이지만 최근에는 고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가수 비가 등장한 비타500의 광고포스터는 중고등학생들 사이에 인기 수집 품목으로 떠 올랐다. 가게와 수퍼마다 포스터를 붙여 놓기가 무섭게 사라져 버린다.
http://www.dailymd.com/new/
www.pharmstoday.com 의학전문매체
www.heraldbiz.com 헤럴드경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