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발생 원인
3. 직업적 특성
4. 시각장애인 직업의 종류
5. 우리나라 시각장애인의 직업재활의 문제점
6. 시각장애인 직업교육의 개선 방안
7. 시각장애인를 위한 정책대안
8. 시각장애우를 위한 프로그램
(1) 시각장애란 : 눈의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총칭하여 말하는 것으로 판정기준은 시력 또는 시야의 이상유무 및 그 정도에 따른다. 시력저하는 안경으로 보안될 수 있 으므로 시각장애 유무를 판정할 때에는 안경착용 후 측정한 교정시력으로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시각장애는 맹과 약시로 구분할 수 있다.
1) 맹 : 좁은 의미로는 시력이 제로인 자, 넓은 의미로는 그 한계가 일정하지 못하여 각 나라마다 또는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① 독일 : 대체로 양안지수가 1m 이하의 것을 판별하지 못하는 경우
② 일본 : 대체로 양안지수가 1m 이상의 것을 판별하지 못하는 경우
③ 한국 : 일반적으로 교정시력 0.05 이하를 실명. 이 중 전혀 보이지 않을 뿐 아니 라 빛도 구별되지 않는 경우를 전맹(0.02 미만), 밝고 어두움을 구별할 수 있고, 약간 볼 수 있으나 1m 앞의 손가락의 수를 구별할 수 없는 경우를 준맹 (0.02~0.04) 이라 한다.
2) 약시 -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불편한 대로 영위할 수는 있으나 시력이 저하되어 책에 쓰여있는 보통 크기의 글자를 읽을 수 없는 상태
- 일반적으로 두 눈의 교정시력이 0.04 이상~0.3 미만인자, 또한 일반 교과서로 교육 하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지만 점자로 교육할 필요는 없으며 일상생황에서 시력 을 사용할 수 있는 상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