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당양조사전 19회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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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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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수당양조사전 19회 우문화급이 강도에서 수양제를 살해하다.

수당양조사전 20회 우문화급은 짐독으로 소제를 살해하다.

본문내용
當日世充謂左右曰:“古人有云:雖有智慧, 不如乘勢;雖有鎡基, 不如待時。天下英雄並起, 各自爲尊。今化及弑煬帝, 詐領少主西還, 正在鼎沸之秋。隨而討之, 奪其人馬以成鼎足之勢, 圖王霸業, 在此一擧, 不可失此機會。”
당일세충위좌우왈 고인유운 수유지혜 불여승세 수유자기 불여대시 천하영웅병기 각자위존 금화급시양제 사령소주서환 정재정불지추 수이토지 탈기인마이성정족지세 도왕패업 재차일거 불가실차기회
*虽有智慧,不如乘势;虽有鎡基,不如待时。:语出《孟子》,他解释及时努力是非常重要的,智慧要用到刀口上。
鎡(호미, 괭이 자; ⾦-총18획; zī)基: 一種農具。相當於今天的鋤頭。
당일 왕세충이 좌우에게 말했다. “고대 사람의 이런 말이 있다. ‘비록 지혜가 있어도 기세를 탐만 못하다. 비록 확고한 기반이 있지만 천시를 기다림만 못하다. 천하의 영웅이 함께 일어나 각자 존중을 받는다. 지금 우문화급이 양제를 시해하며 소주를 서쪽에 돌아간다고 속이니 바로 솥이 끓는 듯한 시대이다. 따라 토벌하면 군인과 말를 빼앗아 세 솥발과 같은 기세를 이루어 왕을 도모하여 패업을 이루고자 함이 지금 한번 거사에 있으니 이 기회를 잃지 말라.”
卽引兵來追趕, 正値化及進入東郡, 遂移兵屯洛口, 爲首尾之勢, 按兵不動, 徐觀化及動靜, 以圖進取。
즉인병래추간 정치화급진입동군 수이병둔낙구 위수미지세 안병부동 서관화급동정 이도진취
곧 왕세충은 병사를 이끌고 추격을 가니 바로 화급이 동군에 진입하여 곧 병사를 낙구로 이동해 주둔시켜 머리와 꼬리가 되는 기세가 되어 병사를 머물게 하여 움직이지 않고 서서히 우문화급의 동정을 보고 진격해 취함을 도모하였다.
却說化及在東郡, 見西面兵至, 驚得魂不附體, 手足無措。
각설화급재동군 견서면병지 경득혼불부체 수족무조
각설하고 우문화급이 동군에 있다가 서면에 병사가 이름을 보고 놀라 혼이 몸에 붙어 있지 않고 손발을 쓰지 못했다.
高談聖曰:“東郡城險, 錢糧亦有, 終是立脚不定, 難以久持。今各路之兵四面雲集, 何以當敵?況又人心未順, 倘有內變, 進退何往?”
고담성왈 동군성험 전량역유 종시입각부정 난이구지 금각로지병사면운집 하이당적 황우인심미순 당유내변 진퇴하왕
况又 [kuàngyòu]:1) 게다가 2) 더구나 3) 하물며
고담성이 말했다. “동군의 성이 험하며 돈과 식량도 또 있으니 종내 섬이 일정하지 않아 오래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각 길이 병사가 사면에 구름처럼 모여드는데 어찌 적을 감당합니까? 게다가 사람 마음이 아직 순종하지 않아 혹시 내변이 있으면 진퇴를 어디로 갑니까?”
化及曰:“似此奈何?”
화급왈 사차내하
우문화급이 말했다. “이와 같으면 어찌하는가?”
談聖曰:“汲縣左通黎陽, 人馬盡有, 糧儲極多, 遷走彼處暫歇, 此爲上計。”
담성왈 급현좌통여양 인마진유 량저극다 천주피처잠헐 차위상계
*허난성[河南省] 치현[汲縣]
고담성이 말했다. “급현은 좌측으로 여양에 통하며 군인과 말이 모두 다 있고 식량이 저축됨이 지극히 많으니 저곳에 옮겨 잠깐 쉬면 이것이 최상 계책입니다.”
化及從之, 卽引軍馬直奔汲縣。
화급종지 즉인군마직분급현
우문화급이 말을 따라 군사와 말을 인도하여 곧장 급현에 이르렀다.
人馬正行之際, 前面哨馬回報, 李密率領大軍數萬殺至。
인마정행지제 전면초마회보 이밀솔령대군수만쇄지
군인과 말이 바로 가려고 할 때 앞에 보초기마가 돌아와 보고하길 이밀이 대군 수만을 이끌고쇄도해 이른다고 했다.
只見喊聲大擧, 各持長戟, 攔住去路, 厲聲叱曰:“逆賊何人也?”
지견함성대거 각지장극 난주거로 여성질왈 역적하인야
단지 함성이 크게 들리며 각자 긴 극을 지니고 갈 길을 막고 사나운 소리로 질책했다. “역적은 누구인가?”
化及部將高談聖拍馬上言曰:“此隋少主車駕在此, 不得無禮。”
화급부장고담성박마상언왈 차수소주거가재차 부득무례
우문화급의 부장인 고담성이 말을 박차고 말했다. “이 수나라 어린 군주께서 어가가 이에 계시니 무례하지 말라.”
秦瓊出曰:“吾等奉魏公之命, 前來討賊復仇。旣云有少主, 來此何爲?只一煬帝被汝弑死, 更欲何往?”
진경출왈 오등봉위공지명 전래토적복구 기운유소주 래차하위 지일양제피여시살 갱욕하왕
진경이 나와 말했다. “우리들은 위공의 명령을 받들어 적을 토벌하고 원수를 갚으러 왔다. 이미 어린 군주가 계신다고 함은 이곳에 와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단지 한 양제는 너희들에게 피살당하셨는데 다시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談聖曰:“煬帝天命該盡, 沾病身死, 干我主何事?今奉少主, 回轉長安, 承卽大位, 汝尙敢在此擋我去路乎?”
담성왈 양제천명해진 첨병신사 간아주하사 금봉소주 회전장안 승즉대위 여상감재차당아거로호
沾(더할 첨; ⽔-총8획; zhān)病 [zhān bìng]:병에 걸리다
고담성이 말했다. “양제의 천명이 다하며 병에 걸려 죽으시니 우리 군주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 지금 어린 군주를 받들어 장안에 돌아와 대위에 오르려는데 네가 아직 감히 이에서 우리 갈길을 막는가?”
李密隨後繼至, 大罵曰:“此賊弑君, 逆天之罪, 人所共怒, 安敢巧言飾非?速與我擒之。”
이밀수후계지 대매왈 차적시군 역천지죄 인소공노 안감교언식비 속여아금지
飾非:非行이나 잘못을 교묘하고 그럴싸하게 꾸미는 것
이밀은 뒤따라 계속 이르며 크게 욕하며서 말했다. “이 도적이 군주를 시해함은 하늘에 거역한 죄로 사람이 함께 분노하니 어찌 감히 교묘한 말로 꾸미는가? 빨리 나와 함께 그들을 붙잡아라.”
隨喚秦瓊, 手持雙鐧, 飛驟驊騮, 直取談聖。
수환진경 수지쌍간 비취화류 직취담성
곧 진경을 부르니 그는 쌍간을 손에 들고 화류마를 나는 듯이 몰아 곧장 고담성을 취하였다.
兩馬交處, 一鐧砍談聖於馬下, 殺入陣中, 砍死無數。
참고문헌
www.imaged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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