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인류가 살아가면서 제일로 중요하게 여겼던 것은 바로 衣, 食, 住였다. 그러나 옷과 먹거리 문제는 일회성과 보존의 어려움으로 인류 역사의 원형을 잘 알아보기 힘들뿐더러 어떠한 옷을 입었는지 혹은 어떠한 먹거리가 있었는지 알아보기보다는 추정 할 뿐이다.
하지만 주거는 인류의 삶의 역사가 간직되어 있는 곳으로 그곳에는 이러한 의복 문화, 먹거리 문화가 남겨져 있고 그곳에서의 생활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그곳에서의 예술 활동 또한 엿볼 수 있기 때문에 인류 발자취의 보고 인 셈이다.
이러한 인류성장의 배경을 알아볼 수 있는 주거가 더 나아가 하나의 예술로 승화되어진 건축양식은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시작한 동양 건축양식과 이집트와 그리스, 로마를 중심으로 시작된 서양 건축양식이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서양의 건축양식 중에서 유럽을 중심으로 한 건축양식과 그 시대별 건축양식을 알아보고 유럽 지역의 건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서양건축사: 김성곤 기문당(도서출판) 1996년 09월 20일
서양건축사: 배대승 현대건축사 1999년 01월 28일
서양건축사의이해: 이호정 예문출판사 2000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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