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감자탕 교회란 책을 알게된 계기는 실천신학 발표를 맡게되어서 알게되었다. 처음에 감자탕교회 이야기란 책 제목을 들었을때 나는 교회에서 감자탕을 파나? 이런 생각을 하였다. 책을 읽기전에 상당히 호기심이 가는 제목에 나는 끌리게 되었다.
왜 감자탕 교회인가 이 주제에서 보면 감자탕은 누구나 먹을수 있고 쉽게 접할수 있기 때문에 감자탕 교회가 된거같다. 그 조금한 교회에서 900명넘는 교인이 출석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감자탕 교회 사람들은 불만이 없다고 한다. 내가 만약 그랬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면 다른 교회를 찾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감자탕 교회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는 감자탕교회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