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과 우리나라의 씨름의 영향을 받아 토착화한 전통 스포츠
본래 신앙상의 점으로 어느 쪽이 이겼느냐에 따라 생산의 길흉을 점쳤다는 것이 그 기원
에도(江戶 1600-1868년)시대에는 서민들에게 많은 환영을 받으며 대중화
스모선수는 리끼시(力士)라 하며 리끼시는 우리 나라 씨름의 샅바에 해당되는 마와시를 차고 경기를 한다. 밀어내기, 당기기, 제치기, 비틀기 등 여러 가지의 승부수를 써서 상대편을 쓰러뜨리거나 씨름판 바깥으로 밀어내면 이기게 되는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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