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연혁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의 업적
‘나폴레옹’의 몰락
‘나폴레옹’의 명언
‘나폴레옹’에 대한 평가
잘못 된 상식
참 고 자 료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에는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전쟁이다. 나폴레옹은 신약성서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666의 인간이다."라고 서술했다. 계시록에는 "666의 숫자를 지닌 인간은 무서운 재앙을 가져다주는 인간의 형상을 한 짐승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나폴레옹 황제의 프랑스어 표기 "L' Empereur Napoleon"을 알파벳에 해당하는 히브리어의 수치로 풀어 그 숫자를 합하면 666이 나온다.
과연 그는 무서운 재앙을 가지고온 인간의 형상을 한 짐승이었을까.
나폴레옹의 학자들 (로베르 솔레, 아테네)
나폴레옹 평전 (조르주 보르도노브, 열대림)
‘위 키’ 백 과 http://ko.wikipedia.org/wiki/%EB%82%98%ED%8F%B4%EB%A0%88%EC%98%B9
‘네 이 버’ 지식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74451&mobile&categoryId=200001124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87954&mobile&categoryId=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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