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화가] 얀 베르메르에 대해서
역사소설 《진주 귀고리 소녀》와 동명영화의 소재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다른 작품의 제목이 옛 경매 기록에 적혀 전해지고 있지만, 오늘날 알려져 있는 37점으로 이루어진 전체 작품의 규모는 아주 작은 편이다.
페르메이르의 첫 번째 작품들은 역사화였다.
하지만 그는 작품의 상당 부분을 이루고 있는 장르화로 알려졌다.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은 〈델프트 시의 전경〉과〈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이다.
알려진 그림의 숫자가 적었던 관계로 19세기에 다른 미술가의 작품을 잘못해서 그의 작품이라고 결정하는 일들이 일어났었다.
하지만 오늘날 그의 작품 규모는 연구자들에 의해서 일반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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