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CEO칭기스칸-유목민에게 배우는 21세기 경영전략`
두 번째 기업경영의 필수적인 성공비결은 “속도(스피드)의 문제”이다.
세 번째, 기업경영의 필수적인 성공비결은 “가변성(다양성)”이다.
네 번째 기업경영의 필수적인 성공비결은 “프로세셔널 정신”이다.
다섯 번째, 기업경영의 필수적인 성공비결은 “공동체 의식-이익분배제도”이다.
여섯 번째, 기업경영의 필수적인 성공비결은 “신기술 개발 ”이었다.
일곱 번째, 기업경영의 필수적인 성공비결은 “권위주의 타파”이다.
여덟 번째, 기업경영의 필수적인 성공비결은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다.
아홉 번째, 기업경영의 필수적인 성공비결은 “인재 양성”이다.
결 론
과거에 수많은 위인들이 왔다가 갔지만 그 가운데는 중국, 아랍, 유럽의 777만 평방킬로미터에 이르는 광할한 땅을 정복하여 인류역사 최초의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을 무려 150년간이나 통치한 사람이 있다. 그는 지금으로부터 약 800년전 12-13세기에 이미 21세기를 산 사람이었다. 그 사람은 바로 칭기스칸이었다.
본서는 칭기스칸과 몽고제국의 역사를 바탕으로 21세기 경영전략 키워드를 발견한 책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미래 기업 경영의 필수적인 성공비결을 발견할 수 있다. 그 비결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 기업경영의 필수적인 성공비결은 “꿈”이다.
그들이 거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오랜 기간동안 통치할 수 있었던 첫 번째 성공비결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꿈”이었다. “한 사람의 꿈은 꿈이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다.” 그들은 한 사람이 꿈을 꾸면 꿈으로 끝날지 모르지만 만인이 꿈을 꾸면 얼마든지 현실로 가꿔낼 수 있다는 신념을 지녔다. 미래를 향한 비전을 함께 지닌다면 얼마든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걸 그들은 알았다. 비전의 공유는 “열린 사고를 할 때” 가능하다. 비전을 공유한다는 것은 함께 꿈을 꾸고 함께 꿈을 실현해 나가는 것이다. 이것이 21세기적 삶, 특히 기업 경영의 키워드다.
아무리 희대의 영웅인 칭기스칸이라도 혼자서 인류사를 개척해 낼 수는 없다. 그와 함께 제국건설의 열망을 품고서 온몸을 불사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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