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물결의 서두는 제1,2의 물결의 흐름을 논하고 있는데 이 흐름은 우리가 살아오고 배워온 역사를 재론하며 생각하게 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장인 제3의 물결론 에서는 제2의 물결의 쇠퇴와 제3의 물결이 발생되는 여러 측면의 분위기를 증거하고 있다. 발생 징 후로 우선, 제2의 물결 시대인둘 중 그 누구도 쇠퇴하리라고는 생각하길 무서워했던 공장의 쇠퇴와, 개념의 변질이 이루어지고 있다. 블루칼라로 불려지던 제2의 물결인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했던 그들이 화이트칼라로 불리는 집단에 의해 세력을 잃어가고 경시되어 왔다. 이 점은 우리가 근래에 경험한 바이고 또한, 지금 우리 국민이 겪고 있는 이른바 IMF시대에선 역 순환되는 것 같다. 경제 성장의 토대가 블루칼라들 특히, 우리나라의 70, 80년대에 노동자들은 어리석게도 노동에 대한 대가를 받지 못한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한강의 기적을 만들었다
블루칼라의 감소와 상응한 화이트칼라의 증가가 경제에 작용한 부작용이 적지 않다. 3D라고 부르며 기피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