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대한 감상
* 부의 미래와 개인의 미래
* 부의 미래를 맞이하며
- 부와 돈은 동의어가 아니다. 잘못된 인식이 만연되어 있기는 하지만 돈은 여러 가지 부의 증거 혹은 상징적인 표현 중 하나에 불과하다. 때로 부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을 살 수 있다. 따라서 누구든 부의 미래를 가장 포괄적으로 이해하려면 그 근원인 욕망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
미국에 머물고 있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의미심장한 말을 꺼냈다. 이회장은 기업이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다면서 경제가 과거에 비해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음을 표현했다. 이 같은 표현은 이 책에도 잘 나타나있다. 앨빈 토플러는 이를 강조하기 위해 무용지식이라는 신조어까지 동원했다. 지식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무용지물이 되므로 어떤 시점에서 취득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또 새로운 지식을 계속 확보해야 그 가치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진정한 지식을 취사선택하기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무수한 정보가 인터넷 등을 통해 매우 빠른 속도로 쏟아져 나오는 현실에서 ''가짜''가 아닌 ''진짜'' 정보를 어떻게 분별하느냐는 이제 생존의 문제와 직결된다. 앨빈 토플러는 어제의 진실이 오늘의 진실이 아닐 수 있다고까지 표현하며 이를 구별해내는 능력이 미래의 부를 거머쥘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자는 또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위기 상황이 속도의 충돌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경제 발전의 속도를 사회 제도나 정책이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시속 100마일이란 표현으로 이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미래의 물결 - 위즈덤하우스
* 공병호의 10년후 세계 - 해냄출판사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경영지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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