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지식혁명보고서 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을 처음 접하면서 내가 참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나는 사회복지를 어떻게 생각했고 또 그것을 위해서 무슨 노력을 했으며, 나에게는 어떠한 지식이 있는지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다. 사회복지실천에 필요한 것 가지. 지식. 기술 중 하나이다. 그 지식에 대해서 나는 학과공부만으로 그것이 다 이루어졌고 남들보다 더 많이 배운 사람 일 수 있다는 자만심에 빠져있던 것 같다. 이 책의 내용 전반은 지식을 다룬 내용이다. 지식은 정보와는 다르고 정보를 획득하고 이를 가공하고 재구성하고 축적하고 판단과정을 거쳐서 가치를 창출했을 때에 그것이 지식이 되어진다. 그리고 지식인이라는 것이 흔히 말하는 서울대나 고위층의 사람이 아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어떠한 기술을 발견하고 그것으로 인해 파급효과가 발생한다면 그 사람도 지식인이다. 우리 나라는 지식인이 없다는 것도 중요하게 지적해주고 분석해주고 있다. 삐뚤어진 교육열로 대졸자는 많지만 진정한 지식인이 없기에 인재는 없는 것이다. 그리고 지식경영이 필요하다. 지식을 공유하고 이것으로 지식의 공동창고를 만들고 지식을 내놓은 사람에게는 보상하고 지식창고를 새롭게 창조 학습하고 여기서 가치창출이 되는게 지식경영이라는 내용이 이곳에 담어져 있다. 그러면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현재 한국경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그것은 아마도 한국이 지식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우리 나라의 IMF의 위기가 닥치고 그 어려움을 겪게 될 때 우리는 무엇을 알고 있었고 어떠한 준비를 했었는가? 국가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또 국가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던 것이다. 그와 함께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기술의 제품하나 없다는 것도 문제이다. 매일경제가 한국경제에 관한 첫번째 보고서에서 얻어낸 공로는 한국과 선진국의 지식격차를 보여준 것 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가 정말 지식에 대해서 고민하고 그것의 해결책을 찾지 않으면 발전 가능성이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