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지식혁명보고서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을 읽는 내내 반성을 하였다. 지식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지식습득을 위해 제대로 집중해서 에너지를 쏟은 적이 없는 나로썬 부끄럽지 않을 수 없었다. 사회복지현장에서 있으면서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뜨거운 가슴 냉철한 머리‘가 되기 위해선 지식인이 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사회복지사가 아는 만큼 노력하는 만큼 클라이언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요즘 사회복지사에게 요구되는 능력 중에 하나가 기획능력이다. 기획능력과 더불어 지식의 중요성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우리 한국이 지식 열등국이라는 말로 시작하고 있다. 지식의 본질은 지식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장경험을 통해 얻은 살아있는 것이라야 의미가 있는데 실력보다는 학력을 우선시 하는 우리 사회에서 지식은 이미 수단이 아닌 하나의 목표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분야마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책을 읽는 내내 사회복지와 접목을 시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었다. 한국이 선진국과의 생산성격차와 지식격차를 줄 일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제5의 물결'이라고도 하는 지식혁명시대의 흐름을 남들보다 먼저 소화시켜 지식강국, 두뇌강국이 되는 것이다. 21세기는 지식근로자가 만든다고 한다. 이론적 지식과 실용적 지식, 현장경험과 노하우등의 현장지식의 세 가지가 합쳐져야 비로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이 된다. 인간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지식은 어느 순간에 행동으로 전환되어 부가가치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