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의 역사
이병주는 『산하』마지막 장에서 “태양에 바래지면 역사가 되고, 월광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고 썼다. 과거의 사실이란 양지의 역사다. 태양이라는 권력에 의해 건조된 과거의 사실만이 역사가 된다. 그것에 의해 추방된 음지의 역사는 달빛에 물듦으로써 신화가 된다, 신화란 거짓이 아니라 꿈의 서사다. 인간은 현실뿐 아니라 꿈에서도 산다.
전은경 저, 한국 현대 대중문학과 대중문화, 역락 2012
이화형, 김준형 외 저, 한국 문화를 말하다, 태학사 2013
정창권 저, 문화콘텐츠학 강의, 커뮤니케이션북스 2007
최혜실 저, 문화산업과 스토리텔링, 다할미디어 2007
다른 레포트 자료보다 가격면이 저렴하다고 해서 자료의 질이 결코 떨어지지 않아요.
활용하거나 참고하셔서 레포트 작성에 많은 도움되길 바래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