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을 읽고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삼중고의 장애를 딛고 일어선 기적의 소녀이며 인간승리의 대명사. 장애인을 위해 평생을 바친 사회사업가로 잘 알려진 헬렌 켈러, 그녀는 풍부하고 예민한 감수성과 섬세하고 수려한 문장력이 빛나는 문필가이기도 했다. 헬렌 켈러의 진정한 모습은 바로 그녀 자신의 글 속에 살아 있다. 빛과 소리는 잃었지만 건강하고 활발했던 어린 시절, 설리번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들어섰던 지성과 학문의 세계, 그리고 자연과 인류에 대한 순수하고 솔직한 사랑. 이 모든 것이 헬렌 켈러라는 위대한 여성을 이루고 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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