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순환기계질환
2. 동맥경화
3. 동맥경화와 뇌
- 뇌졸중
4. 동맥경화와 심장
1) 협심증
2) 심근경색
Ⅲ. 결론
'well-being' 다시 말해 잘 먹고 잘 사는 방법이라는 의미를 함축한 2004년 화제의 단어이다. 최근 들어 사람들은 ‘건강’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organic' 유기농이라는 이 단어를 인용한 다양한 식음료 매장들이 백화점에 쇼핑몰에 심지어는 거리에까지 진출하는 현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최근 사람들은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려하고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하며 오늘날 우리들의 사회는 건강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이 현재진행형이다. 이러한 건강에 대한 트랜드는 예전부터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것이라기보다 최근 들어 부쩍 강화되고 있는 주제이다. 소위 말해 먹고 살기에 급급했던 시절에는 건강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몸이 아프지 않는 것에만 한정되었었다. 아니 그 이전에는 몸이 아프면 병원을 가서 치료를 하는 수준이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물론 사회의 발전이 덜 되었던 시대인 만큼 의학적인 발전이 미비했고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개념보다 당장의 생활이 중요했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오늘날은 신체가 아프지 않게 미리 관리하는 건강의 개념에서부터 정신의 건강까지 포함하는 건강의 개념이 사람들 사이에서 인식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현대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신체적인 건강과 명상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요가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최근의 추세를 보아도 알 수 있고 며칠 전 들른 서점에서 본 자신을 가다듬고 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서술한 다양한 책들에서도 사람들이 신체의 건강과 함께 정신의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를 위해 책 등을 통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왜 사람들은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일까? 라는 매우 간단한 질문에 답해보자면 건강은 오래살기 위한 사람들의 소망을 실현 시켜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 이렇게 건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생겨나는 줄거움이나 새로움이 삶에 활력소의 역할을 하기 때문일 것이다. 과도한 업무와 사회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운동이나 독서를 활용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이로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건강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도 자신이 직간접적으로 겪어보지 않은 건강을 해치는 요소들에 대해서는 무지한 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듯 하다. 건강을 해치는 요소(그것이 신체적 질병이든 정신적 질병이든 간에)에 대해 조금이나마 미리 알고 있다면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전문적인 의학적 방법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만 일상에서의 작은 노력을 통해 조금이나마 건강을 유지하고 나아가 더욱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된다면 이보다 더욱 즐거운 삶이 어디 있겠는가? 하여 우리는 지금부터 건강을 해치는 위험 요소인 여러
- 김광원 외, 고지형즐과 동맥경화, 한의학, 2003
- 최일생 외 7명, 뇌졸중백과, 민중서관, 1999
- 최동수, 심장병의 상식, 문조사, 1977
참고사이트)
- http://www.kmedkim.com/
- http://angelpharm.co.kr/disease/disease3.htm
- http://www.kidshealt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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