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자연환경
3. 인구
4. 산업 교통
5. 유물 유적 관광
6. 교육 문화
7. 참고문헌
시내에는 국가지정문화재(보물 3, 민속자료 1), 도지정문화재(유형문화재 4, 기념물 11), 문화재자료 8점이 있다. 각종 선사시대 유적들을 통해 춘천분지에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봉의산 기슭에서는 신석기시대 유물과 함께 혈거유지(穴居遺址:강원도 기념물 제1호)가 발견되었으며, 의암호 가운데에 있는 중도(中島)에서는 빗살무늬토기가 발견되었다. 서면 신매리와 북산면 내평리 등지에서 신석기시대의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들이 출토되는 것으로 보아 이 지역에는 적어도 신석기시대부터 인간의 거주가 시작된 것으로 추측된다. 신북읍에 천전리지석묘군(泉田里支石墓郡:강원도 기념물 제4호)이 있으며, 삼국시대 고분으로 신동면의 춘성증리고분군(春城甑里古墳群:강원도 기념물 제45호), 서면의 신매리석실고분(新梅里石室古墳:강원도 기념물 제46호), 서면 방동리의 고구려고분(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06호) 등이 있다. 산성지로는 서면 덕두원리의 삼악산성지(강원도 문화재자료 제50호), 사북면의 고성리성지, 신북읍의 산천리성지 등이 있다. 그밖에도 중도동의 적석총(積石塚:강원도 기념물 제19호), 청동기시대의 고인돌과 철기시대의 유적들이 분지 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춘천도시 기본계획 : 춘천시 편·발행, 1984
춘주지 : 춘천시·춘성군 공편·발행, 1984
춘천 중도 선사유적 발굴조사 연구 〈강원문화연구〉 3 : 최복규 외,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 1983
춘천시통계연보 : 춘천시 편·발행, 연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