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학사상 - 현대문인 오상순에 관해서
전국 여러 사찰을 전전하며, 참선과 방랑의 생활을 계속하면서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그의 문학 활동은 1920년 폐허 동인에 가입하여, 김억·남궁 벽·황석우 등과 친교를 맺으면서 폐허 창간호에 자신의 인생관과 문학관을 담은 수필〈시대고와 그 희생〉을 발표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이 글에서 그는 자신의 ‘폐허의식’이 새로운 생명의 창조와 결부된 것임을 밝히고 있다.
이어 1921년《폐허》 2호에〈힘의 숭배〉〈힘의 동경〉힘의 비애〉〈혁명〉〈때때신〉〈돌아!〉〈가위쇠〉등 시 17편 및 평론 〈종교와 예술〉을 발표함으로써 폐허 동인 중 《폐허》지에 가장 많은 작품을 게재한 시인이 되었다. 이밖에도 1920년 《개벽》 11월호에 〈의문〉〈어느 친구에게〉〈나의 고통〉 등의 작품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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