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 역사적 관점으로 본 교육열
‥ 심리학적 교육열
‥ 현재 우리나라 교육제도와 개선점
Ⅲ. 결론
Ⅳ. 부록 - 유태인의 가정교육법
Ⅴ. 참고 문헌
“공부 때문에 아이와 매일 싸워요. 공부하란 말 좀 안 해도 알아서 척척 공부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어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결같이 ‘우리 아이가 공부 좀 잘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이다.‘아이 성적은 곧 엄마 성적’이라는 강박관념에서 쉬이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어머니들의 심정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어머니와 맞물려 있는 아이 또한 고달프다. 어머니 손에 이끌려 음악, 미술과 같은 예능학원은 물론이고, 학업과 관련된 학원도 가야한다.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한 아이들이 우울증이나 자폐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그런 어머니들은 후회를 한다. “ 그렇게 하지 말걸...” 그러나 이렇게 후회를 하는 부모보다도 아이에게 학원을 다니라고 말하는 어머니들이 많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어느 나라에도 우리나라처럼 교육열이 높은 나라는 없다. 세계 최고라고 말하던 일본을 무너뜨린 지 이미 오래다.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가는 교육열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그리고 그렇게 부모들의 교육열을 높인 요인이 무엇일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주는 초등학생 학습혁명』
- 송숙희, 김숙희 지음. 조선일보사.
『많이 가르치고도 실패하는 한국교육』- 주삼환 저. 대교출판사.
『아빠, 공부하기 싫어요』- 중앙일보사 특별취재팀. 중앙일보사.
『역사적 전환시대의 한국교육』- 주삼환. 동문사.
『한국교육의 뿌리』- 손인수 저. 배영사.
『근대의 그늘』 - 김동춘 지음 당대총서12
『히딩크처럼 생각하라』- 김성혜 지음
『창작과 비평 102호 - 1998년 겨울』- 창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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