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일의 차원
3.사회적 차원
4. 맺음말
- 일의 세계가 급격하게 변한다면 이러한 변화는 새로운 환경에서 어떤 유형의 사람들이 성공할 것인지에 분명히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러한 변화는 조직이 요구하는 바람직한 개인의 특성과 직무에 대한 지원자들을 평가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1) 일터에서의 정서
- 과거 일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합리성"을 중심으로 이론이나 접근방식을 사용했다. 그러나 누구나 정서가 "일상의 조직생활에서 중요하고 분리해낼 수 없는 부분이다 (Ashforth & Humphrey, 1995, p98)"는 것을 알고 있다. 사람들은 일터에서 고객들로부터 바람직한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자신의 개인적 정서를 관리해야 하는 정서적 노동(emotional labor)을 한다.
Aryey, Renz 및 Watson(1998)은 1) 정서의 영향을 일터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정서를 무시하거나 제거하려고 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고, 2) 정서는 작업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며, 3) 사람들은 정서를 경험하는데 있어서 개인차를 가지고 있고 정서 표현과 표출의 강도와 지속시간에서도 개인차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정서와 기분은 차이가 있다. (George & Brief,1996) 정서(emotion)은 구체적 사건들과 관련되어 있고 상대적으로 강도가 강하며, 이 때문에 정서는 인지적 사고의 과정과 행동을 방해하거나 돕는다. 그러나 기분(mood)은 일반적으로 사고의 과정 및 행동을 위한 감정적 맥락을 제공하는 일상적 감정이다. 정서와 감정은 작업동기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를 제공한다.
일터에서 작업자들의 정서가 부각된 것은 고용 장면에서 그들을 작업자로만 보지 않고 다양한 역할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재개념화 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합뉴스 2004. 11. 8.
고용차별 유형과 효과적 대처방안
21세기 국제경제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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