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사회복지행정론] 사회복지기관에서의 리더십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리더쉽의 3가지 접근법
2. 사회복지기관에서의 리더십 & 제언
본문내용
일반적으로 리더십을 얘기할 때는 일반회사의 경영자를 생각하거나 조직의 대표자를 연상한다. 그렇다면 리더십을 가진 사람은 다 경영자이기나 조직의 대표성을 지닌 사람이라고 해야 하는가? 아니면 리더는 반드시 조직의 상부에 해당하는 사람을 말하는가? 대답은 NO다. 경영자와 리더는 분명 다른 의미를 지닌다. 경영자(대표)는 보상과 처벌을 할 수 있는 합법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고 그들의 영향력은 지위에서 나오는 공식적인 권한에 근거한다. 반면 리더는 임명되어지거나 집단 내부의 구성원으로부터 나올 수 있으며, 공식적인 권한에 의해서 명령된 행동 이상의 것을 하도록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모든 경영자(대표자)가 리더가 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모든 리더가 경영자가 되어야 하는가? 모든 경영자들이 리더가 되는 것은 바람직해 보인다. 그러나, 모든 리더들이 여러 가지 기능을 수행할 능력을 가지는 것은 아니므로 반드시 경영자의 위치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일반적으로 조직관리론에서는 ‘리더란 개발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실제로 리더십 이론들의 발전과정에서는 이런 시각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사회복지행정론, 2003) 앞서 말한대로 리더와 경영자가 반드시 동일한 것은 아니라는 측면에서 “리더십은 조직구성원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요구되는 수준을 초월하는 수준의 성과를 내려는 노력을 불러일으키는 영향력"-Kahn(1978)아라고 볼 수 있다. 즉 이들은 리더십은 상급자의 지위애서 따른 권력 및 공식적 권한에 의한 영향력과 구분되는 것으로서 조직구성원의 자발적인 노력을 불러일으키는 영향력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