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론] 아르바이트 주인과의 갈등(노사문제)
1.아르바이트 주인과의 갈등
(1) 아르바이트란?
-‘노동·업적’이라는 뜻의 독일어 ‘Arbeit’에서 유래된 말로써 처음에는학생이나 직업인이 본업 이외의 수입을 얻기 위해 하는 일을 뜻했으나 현재는주부의 시간제 근무 또는 계절적·일시적 형태의 일도 아르바이트에 포함한다
(2) 아르바이트주인과의 갈등
-낮은 임금수준
아르바이트생 10명 중 9명이 `최저임금(시급 2510원)이하의 임금을 받으며 일하고 있다. 조사결과 대학가 근처의 73곳 중 최저임금 이상의 시급을 지불하는 곳은 7곳(9%)에 불과했으며 장시간 야간 근로가 많은 업소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임금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타나 폭행
주인이 아르바이트생에게 언어폭력이나 심하면 구타를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성희롱 사건까지 발생하기도 한다.
-임금착취및 체불
대학 주변 상가 10곳 가운데 임금체불 업소가 2∼3곳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XX대학교 인근 C비디오방에서 일하는 A양(22)은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7시간동안 일하는데 3개월째 휴일도 없이 주말이면 새벽 1시가 넘도록 진땀을 쏟지만 돌아온 건 고단함 뿐, 월급날은 말뿐이었다. A양은 늘 월급날보다 늦게 급여가 나오다 보니 떼이지는 않을까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지만 주인한테 차마 달라고 하지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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