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의무를 지는가?
1. 사죄와 손해배상
2. 도덕적 개인주의
3. 정부는 도덕적 중립?
4. 이야기하는 존재
5. 합의를 넘어서는 의무
6. 공동체주의 논의
7. 정의와 좋은 삶
Ⅱ. 10장
“정의와 공동선”
1. 중립을 지키려는 열망
2. 정의의 문제-도덕의 문제
3. 정의와 좋은 삶
4. 공동선의 정치 : 정의로운 사회는
좋은 삶을 고민
Ⅲ.
“ 현대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논쟁”
1. 롤스의 정의론에 대한 비판
2. 롤스의 정치적 자유주의의 반응
3. 공공선의 형태와 범위
4. 공동체주의 논쟁과 한국사회
공개 사죄 O :
1. 정치 공동체에 의해 부당함을 강요당한 희생자를 기억
2. 희생자의 후유증 감소
3. 도덕적 정치적 화해의 기초
공개 사죄 X :
1. 오래전의 증오와 분노를 키움
2. 현실적(금전적) 문제
3. 원칙 논리 : 앞선 세대가 저지른 잘못을 현 세대가 사죄해서는 안 되며, 사죄할 수도 없다.
2. 도덕적 개인주의
앞선 세대가 저지른 잘못을 현 세대가 사죄해서는 안 되며, 사죄할 수도 없다.
자유: 내가 자발적으로 초래한 의무만을 떠맡는 것.
로크 : 사회계약 - 합법적 정부는 반드시 합의에 근거해야
칸트 : 내가 나에게 부여한 법칙에만 지배됨
롤스 : 무지의 장막 뒤의 자유로운 선택
집단적 책임 의식 X 집단적 정체성 X
3. 정부는 도덕적 중립??
궁극적으로 인간의 자유의 관한 논쟁
아리스토텔레스 : 정치는 좋은 인격을 기르게 하고 좋은 시민이 되도록 하는 것
칸트와 롤스 : 권리가 선에 앞섬. 우리가 스스로 선을 선택해야
평등을 옹호하는 자유주의자 : 루스벨트 복지 정책, “궁핍한 사람은 자유롭지 않다”
자유지상주의자 : 복지 정책 거부, 개인의 권리(재산권) 중시, 자유시장 옹호
But 샌델 : 선택의 자유는 정의로운 사회의 기초로는 불충분. 본질적 도덕 문제를 다루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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