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우리나라 노약자석제도 역사
3.외국 노약자석
4.대한민국 노약자석
학생의 기타의견 :
*모든 사람이 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몸이 힘든 사람이 앉을 수 있다.
*자리가 비워져 있을 때는 앉았다가 양보하면 된다.
노약자석에 대한 인식 조사
학생 의견:
*앉아도 된다고 생각 노약자들 오시면 비키면 된다.
*하지만 실제로 앉은 적은 거의 없다.
노인의 의견 :
*‘앉으면 안된다.’→ 대부분 남성 노인
노약자석이란?
버스나 지하철의 노약자를 위한 좌석
→“노약자”는 노인이나, 몸이 불편하신 분들, 임산부, 어린아이, 유아동반 성인
등을 포괄적인 개념.
→ 노인을 공경하고 약자를 보호하며 이들이 좀 더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차량마다 지정석을 운영
우리나라 노약자석제도 역사
*1993년 부터 1~4호선 보유 1944량에 1량당 12석을 노약자석으로 지정.
좌석 유리창 상단에 ‘노약자, 장애인 보호석 스티커’ 부착 홍보
*2003년 1월 1일부터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좌석”표어와 함께 픽토그램 및 영어, 중국어 안내 문안 넣어 양보의식 유도 노력
1) 미국의 노약자석
장애인, 노약자를 위한 좌석 0
but 우리나라처럼 무조건 자리를 양보한다는 철칙은 x
버스나 지하철에서 한국과 미국의 교통질서 문화의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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