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등장인물
3. 줄거리
4. 내재적 비평
5. 외재적 비평
6. Q & A
“이상없음” 이라고 기록
p.44
“아버지는 네가 죽었을 때도 플랫폼의 눈만 쓸어내고 있었단다. 이 책상에서 그냥 여객일지만 쓰고 있었어. 오늘 아무 이상 없다고.......”
p.45
오토마츠는 그날의 여객일지에 ‘이상 없음’이라고 적어 넣었다.
2. 유키코의 대사
p.42
“전 철도일 하는 사람하고 결혼하는 게 꿈이거든요. 그러자면 이렇게 후다닥 밥상 차려내는 법을 배워둬야겠죠?”
...................... (중략)......................
유키코가 살아 있다면 제 어머니에게서 배운 솜씨로 이렇게 된장국을 끓여주었으리라. 마지막 기차 편을 배웅한 뒤에는 항상 이런 저녁상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었으리라. 오토마츠는 그렇게 생각했다.
p.44
“그야, 아버지는 철도원이시니까요. 아버지 직업이잖아요. 그런거, 저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오토마츠- 투철한 직업의식+딸에 대한 죄의식
노년→ 죄의식 & 그리움 심화
퇴직→ 갑자기 만나게 된 딸의 행동,
이에 따른 대사들은 오토마츠 내면의 구원의식을 반영
딸의 성장과정 & 차려준 밥상
⟹ 그리움 해소, 딸의 이해를 바탕으로 가족에 대한 죄책감 해결
3. 오토마츠와 유키코의 재회의 의미
p.42
“아저씨 지금 참 행복하다. 나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살다가 그 바람에 어린것도 아내도 죽게 했는데, 그런데도 모두가 나한테 참 잘 대해주니 말이다.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정말루요?”
“암, 정말이고말고. 이제 언제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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