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테니스의 기원
테니스는 13세기경 프랑스의 수도사들이 하던 경기에서 비롯되었다. 이 경기는 수도원 안뜰 모양에 맞춘 스쿼시 코트처럼 생긴 코트에서 가운데에 네트를 놓고 공을 네트너머에 있는 벽에 맞힌 뒤 공이 다시 넘어오게 하면 되었다. 그후 이 경기는 귀족들이 즐기는 스포츠가 되었고 오늘날의 테니스로 발전했다.
2.스티키가 시작되다
19세기에 사람들은 실외 잔디 코트에서 하는 진짜 테니스경기를 생각해 냈다. 1874년 윙필드 소령은 “스파이어리스티키”줄여서 "스티키“라는 테니스 경기를 소개했다. ”스티키“는 모래시계처럼 잘록한 코트중앙에 설치한 네트위로 공을 넘기는 경기로 나중에 ”론테니스(잔디테니스)“로 이름 붙여졌다.
3.프로테니스
최초의 테니스 선수권대회는 1877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 잉글랜드 크리켓 클럽과 론 테니스 클럽에서 개최되었다. 경기는 새로 만든 직사각형 코트에서 펼쳐졌다. 또한 여자들은 1884년까지 경기를 하지 못했다. 이후로 경기는 계속되었고 곧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 한글2002파일입니다.
2) 참고 문헌 주니어 김영사 ‘탱글탱글 테니스’
도서출판 전원 ‘테니스의 기초와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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